About GCCL

GCCL은 글로벌 품질 기준의 임상시험 전용 실험실 서비스와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 요구에 맞춘 임상시험 전주기 내 검체 분석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시아 권역 200여개의 파트너사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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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L,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통합형 올인원 중앙검체분석 파트너로 부상

2025. 12. 19

GCCL,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통합형 올인원 중앙검체분석 파트너로 부상

GCCL,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통합형 올인원 중앙검체분석 파트너로 부상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바이오제약 기업들은 여러 지역에 걸쳐 일관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임상시험 검체분석 체계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키트 제작부터 바이오애널리시스, 데이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가 분절적으로 운영될 경우, 운영 복잡성과 데이터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많은 글로벌 임상시험 의뢰자들은 업무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중앙검사기관을 찾고 있다.한국에 전략적으로 기반을 둔 GCCL은 중앙검사실 운영, 바이오애널리시스, R&D 기반 분석법 개발, 그리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물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 통합형 임상시험 검체분석 모델을 통해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아시아·태평양(APAC) 핵심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이후 1,200건 이상의 임상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매월 34,000개 이상의 검체 바이알을 처리해온 GCCL은 데이터의 일관성, 과학적 전문성, 운영 안정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신약개발 프로그램에서 신뢰받는 분석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글로벌 임상시험을 고려한 통합형 랩 운영 체계GCCL의 올인원(All-in-One) 운영 모델은 다국가 임상시험에서 여러 벤더로 나뉘어 진행되기 쉬운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중앙검사실은 모든 임상 단계에 걸쳐 임상 안전성 검사와 검체 관리를 수행하며, 글로벌 임상시험에 필요한 포괄적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바이오애널리시스 랩은 PK/PD, ADA, NAb, 바이오마커 분석을 전문으로 하며, LBA, LC-MS/MS, ddPCR 등 첨단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치료제 모달리티를 지원한다. 또한 GCCL은 BSL-3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PRNT/FRNT 분석을 포함한 고위험 감염병 연구와 특수 바이러스 분석까지 수행할 수 있다.이 모든 서비스는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 안에서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모든 임상시험 지역에서 동일한 표준운영절차(SOP)에 따라 검체 취급, 분석, 데이터 보고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의뢰자는 지역 간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APAC, 북미, 유럽 전반에 걸쳐 일관된 데이터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차세대 치료제 대응을 위한 R&D 기반 과학적 전문성GCCL의 R&D 랩은 임상시험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학 지원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연구진은 중추신경계(CNS) 바이오마커, 항암 치료 지표, 대사질환 마커 등 각 치료 영역의 생물학적 특성을 고려한 분석법을 개발하고 밸리데이션을 수행한다. 최근에는 신경퇴행성 질환 프로그램을 위한 CNS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통해, 차세대 치료 영역에 대한 GCCL의 과학적 역량을 입증했다.정형화된 분석 메뉴를 제공하는 일반적인 검사기관과 달리, GCCL은 맞춤형 과학 컨설팅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초기 임상 기획 단계부터 데이터베이스 락(Database Lock)에 이르기까지 연구진이 의뢰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분석 전략 수립, 검체 설계, 기술 선택,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바이오마커 전략을 함께 고민한다. 이러한 지속적이고 밀착된 과학적 지원은 대형 글로벌 랩과 차별화되는 GCCL의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최근 R&D 성과로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위한 CNS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비롯해, 바이오시밀러, 감염병, 유전자 치료 관련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다양한 분석 기술 고도화 사례가 포함된다.검체 무결성을 보장하는 키트 제작 및 바이오 물류 관리사전 분석 단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은 다국가 임상시험의 주요 리스크 요인 중 하나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GCCL은 프로토콜에 기반한 키트 제작을 직접 관리하며, 검증된 바이오 물류 프로세스를 통해 출고 및 회수 물류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전역을 아우르는 콜드체인 네트워크와 전담 운송 인력, 그리고 검증된 글로벌 물류 파트너십을 통해 검체 운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이러한 시스템은 검체 채취부터 분석까지의 생물학적 무결성을 유지하고, 지역 간 편차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여기에 GCCL의 통합 IT 플랫폼인 G-HUB가 더해져, 임상시험 설정, 키트 추적, 검체 상태 모니터링, 분석 데이터 검토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뢰자는 전체 워크플로우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지연이나 검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일관된 품질 관리GCCL의 운영 체계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임상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다. GCLP 인증을 받은 랩은 엄격한 품질 관리, 추적성 확보, 감사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FDA, EMA, ICH M10 등 글로벌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PK/PD, ADA, NAb 분야에서 200건 이상의 분석 및 밸리데이션 경험을 보유한 GCCL은 초기 임상부터 후기 글로벌 임상시험에 이르기까지 규제 대응이 가능한 데이터 제공 역량을 입증해왔다.다양한 치료 영역을 아우르는 분석 전문성GCCL은 항암, 중추신경계(CNS), 감염병, MASH 및 비만을 포함한 대사질환, 바이오시밀러, 항체-약물 접합체(ADC), 세포·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적응증에 맞는 분석 기술과 맞춤형 분석법을 적용하며, 임상시험 경험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 지원을 수행한다.특히 BSL-3 시설과 고도화된 분자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감염병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요구되는 바이러스 및 병원체 분석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전문성은 의뢰자가 여러 분석 항목을 단일 파트너와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운영 효율성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인다.속도와 연결성을 갖춘 APAC 전략 거점서울 인근에 위치한 GCCL은 우수한 임상 연구 인프라와 빠른 환자 모집 환경, CRO·병원·제약 산업과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시험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 주요 국제공항과 연계된 물류 인프라는 국가 간 검체 운송의 신속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한다.이러한 환경은 초기 임상을 미국이나 유럽에서 수행하고, 환자 모집과 비용 효율적인 바이오애널리시스를 한국에서 진행하는 듀얼 리전 임상 전략을 활용하는 글로벌 스폰서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작용하고 있다. GCCL은 이 모델을 통해 일정 단축, 비용 최적화, 지역 간 과학적·운영적 일관성을 동시에 지원한다.통합형 랩 솔루션으로 글로벌 임상 연구를 가속화하다치료제 모달리티가 점점 복잡해지는 현대 신약개발 환경에서, GCCL은 통합된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CRO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중앙검사실과 바이오애널리시스, R&D 기반 분석법 개발, 키트 제작, 검증된 물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프라는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과학적 신뢰도를 극대화한다.1,200건 이상의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맞춤형·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GCCL은 북미, 유럽, APAC 전반에 걸쳐 혁신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는 글로벌 스폰서들에게 일관성, 속도,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출처: Life Sciences Review / 2025년 12월 18일 / https://cro-apac.lifesciencesreviewapac.com/vp/-gccl/gccl:_an_integrated_all-in-one_lab_partner_for_multinational_clinical_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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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GCCL, 'K-Lab' 위상 강조…국내 1위 넘어 세계로

2025. 10. 30

[소식] GCCL, 'K-Lab' 위상 강조…국내 1위 넘어 세계로

GCCL, 'K-Lab' 위상 강조…국내 1위 넘어 세계로|인터뷰| 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 본부장국내 임상검체 분석 1위 GCCL, KoNECT 한국사절단으로 참가"싱가포르보다 효율적 위치…아시아 대표 랩으로 성장 목표"[베를린 2025 ESMO=황병우 기자] 유럽임상종양학회(ESMO 2025) 현장에서 국내 임상검체 분석 전문기업 GCCL이 경쟁력을 알렸다.국가임상시험재단(KoNECT)과 함께 한국사절단 자격으로 부스에 참여한 GCCL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한국에 이렇게 수준 높은 분석랩이 있는 줄 몰랐다'. ESMO 2025 현장에서 GCCL이 들은 가장 인상 깊은 반응이다.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 본부장은 데일리팜과 만나 "해외 제약사 관계자들이 한국에도 이런 수준의 랩이 있느냐며 놀라워했다"며 "이제는 싱가포르나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도 충분히 글로벌 임상분석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임상검체 분석 1위 랩, 글로벌 무대 도전 시작" ▲ 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 본부장GCCL은 녹십자홀딩스 계열의 임상검체 분석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임상검체 분석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임상시험의 전 주기(1상~4상)에 걸쳐 PK(약물동태), PD(약리효과), ADA(면역반응), 바이오마커 분석, 중앙검사(Central Lab) 서비스를 수행 중이다.특히 바이오 애널리티컬 랩(Bio analytical Lab)을 운영하며, 초기 임상에서는 약물 농도·대사 데이터를, 후기 임상에서는 대규모 환자군의 정량·정성 데이터를 관리해 글로벌 표준에 맞춘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최 본부장은 "국내에서는 명실상부 1위 랩 CRO로 기술력, 시설, 인력 모두 앞서 있다"며 "이제는 글로벌 임상에서도 GCCL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해외 검체 분석까지 확대하려 한다"고 강조했다.회사는 이미 바이오유럽·ASCO·BIO USA 등 주요 해외 학회에 잇달아 참석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그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왜 왔냐'는 반응이 많았지만, 이제는 여러 행사에서 같은 관계자들을 반복적으로 만나며 GCCL을 알아보는 경우가 늘었다"고 설명했다.최 본부장은 GCCL의 경쟁력으로 기술력, 지정학적 위치, 팬데믹 경험을 꼽았다.그는 "한국은 기술적으로 손기술이 좋고, 테크니션들의 숙련도가 매우 높다. 검체 분석 분야에서는 이런 기술적 완성도가 품질을 좌우한다"며 "특히 코로나19 시기 정부와 기업의 백신·치료제 과제 검체의 30% 이상을 GCCL이 수행한 경험은 R&D 기반 분석 서비스 역량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또한 한국이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지리적 허브라는 점도 언급했다.최 본부장은 "싱가포르보다도 물류 효율성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유럽·북미에서 들어오는 검체를 아시아로 연결하는 거점으로 적합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그는 "이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랩 CRO로 자리매김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유럽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한국에도 세계 수준의 임상검체 분석 랩이 있다는 점을 계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데일리팜 황병우 기자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7934&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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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글로벌 겨냥 GCCL

2025. 10. 23

[소식]  글로벌 겨냥 GCCL "검체 분석 차별화, 아시아 시장 주도"

글로벌 겨냥 GCCL "검체 분석 차별화, 아시아 시장 주도"[현장줌人]최유화 사업운영본부장 "CNS 등 수요 맞춤형 분석법 개발"GC그룹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업 지씨씨엘(GCCL)이 분석법 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CRO(임상수탁기관) 공략에 나선다. 싱가포르 중심의 아시아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서구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더벨은 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장(사진)을 만나 글로벌 진출 전략 및 최신 분석법 개발 성과 등에 대해 들어봤다. 최 본부장은 식약처 자문기구인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 연구개발전문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IR 피칭·네트워킹 행사 개최, 잠재 고객사 겨냥GCCL은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BIX 2025)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참관객들에게 자사의 차별화된 센트럴랩 서비스와 R&D 분석 역량을 소개했다.BIX 2025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바이오협회 주최, RX코리아 주관 바이오 산업 전시회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컨퍼런스, 파트너링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국내외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한다.GCCL은 이번 행사에서 잠재 고객사에 초점을 맞췄다. 홍보 부스 운영 외에도 제약업계와 투자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별도의 IR 피칭 및 네트워킹 행사를 연다. 자사 서비스 홍보를 넘어 바이오 생태계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복안이다.최 본부장은 "자금난을 겪는 바이오 벤처들이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장을 열고 싶었다"며 "어려운 업계 상황 속에서도 GC그룹의 지원 덕에 이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GCCL은 GC그룹 계열사로 GC녹십자의료재단의 임상시험 분석 기능이 분리돼 2019년 설립된 회사다. GC녹십자랩셀이 지분을 일부 보유했으며 2021년 GC녹십자랩셀이 GC셀로 합병되면서 GC셀의 자회사가 됐다. GC녹십자의료재단 시절부터 축적한 20년 이상의 검체 분석 노하우가 현재 경쟁력의 기반이다.현재 GCCL의 지분구성은 GC셀이 65.45%로 최대주주고 씨앤알리서치가 25.57%로 2대 주주지위다. 녹십자의료재단도 4.35%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GCCL은 CRO 중에서도 '중앙분석실(센트럴랩)' 역할에 방점을 두고 있다. 센트럴랩은 다기관 임상시험에서 여러 병원이 수집한 검체를 중앙에서 통합 분석하는 실험실이다. 검체 분석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임상시험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R&D 랩 서비스로 차별화, CNS·세포치료제 분석법 개발GCCL의 핵심 경쟁력은 R&D랩 서비스다. 다른 센트럴랩들이 일반 화학검사와 혈액학 검사에 집중한다면 GCCL은 바이오마커 개발부터 분석법 개발, 밸리데이션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제약사 연구소에서 바이오마커를 발견하는 단계부터 후기 임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최 본부장은 "보통 센트럴랩 은 개발이나 연구 분야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거치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에 센트럴랩 업무가 반드시 필요해졌고 해당 시기 연구 개발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특히 고객사와 함께 맞춤형으로 분석법을 개발한다. 2025년 상반기 세포치료제 분석법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완료했다. 알츠하이머 신약을 개발 중인 국내 바이오기업 큐어버스와 바이오마커 분석법을 공동개발한 사례가 대표적이다.국내 주요 제약사 한 곳과 자체 개발한 중화항체 분석법을 적용한 면역항암제 후기 임상시험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최 본부장은 "알츠하이머 치매나 파킨슨 질환의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은 난이도가 높은 영역인데 고객사와 공동 개발해서 CNS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완료했고 공동 논문을 발표했다"며 "최근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와 MOU를 체결해 임상 단계뿐 아니라 비임상 단계로 연구 영역을 넓혔다"고 말했다.현재 국내 센트럴랩 CRO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GCCL의 다음 목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다. 아시아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서구권으로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그동안 아시아 센트럴랩 시장은 싱가포르가 중심이었다. 하지만 한국의 정밀 기술과 분석 역량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 아래 시장 재편에 나섰다.향후 과제는 해외 임상시험 경험 확대다. 국내 검체 분석 경험은 풍부하지만 다국가 임상시험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해외 파트너사, 해외 CRO, 해외 랩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협력 기관으로서 서비스를 상호 제공하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최 본부장은 "올해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 바이오 분석 서비스 주요 공급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고 이는 GCCL이 아시아 지역 탑티어로 진입했다는 의미"라며 "그간 아시아 센트럴랩 시장의 중심의 싱가포르였지만 GCCL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센트럴랩이 될 수 있도록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출처: 더벨 김찬혁 기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16112130916010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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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Frontage Laboratories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2025. 09. 24

[소식] 지씨씨엘, Frontage Laboratories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지씨씨엘, Frontage Laboratories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글로벌 CRO 기업과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 체결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23일 글로벌 CRO 기업 Frontage Laboratories(이하 프론티지)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임상시험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미국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지씨씨엘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프론티지 Senior Vice President인 Dr. 난장(Nan Zhang),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 최유화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가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사는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미국과 APAC 시장에서의 임상시험 서비스 협력, ▲공동 마케팅 및 프로젝트 지원, ▲사업 기회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의 권역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고, 글로벌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차별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씨씨엘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임상시험 분석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프론티지는 APAC 시장에서 효율적인 임상시험 지원 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프론티지 Senior Vice President Dr. Nan Zhang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론티지는 APAC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씨씨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임상시험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고객 기반을 결합해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을 한층 고도화하고, 고객들에게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프론티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력 차원을 넘어 지씨씨엘이 보유한 APAC 권역의 임상시험 분석 전문성과 프론티지의 글로벌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사에 실질적인 분석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프론티지(Frontage Laboratories)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Exton에 본사를 두고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 25개 사업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CRO 기업이다. 신약 발견부터 후기 임상 단계까지 통합적인 제품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요 서비스로는 약물 대사 및 약리학(DMPK), 검체 분석 및 제형 개발, 전임상 및 임상 물질 제조, 바이오분석, 전임상 안전성 및 독성 평가, 초기 임상시험 등이 포함된다. 프론티지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텍 및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글로벌 규제기관 제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해왔다.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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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5. 09. 22

[소식] 지씨씨엘,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지씨씨엘,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신경-정신질환 임상 연구 및 국내외 인프라 확충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 체결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이하 CLEVERcns, 센터장 천기정)와 신경-정신질환 임상 연구 및 제약산업 발전의 기여를 위한 상호 협력의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 및 CLEVERcns 천기정 센터장을 포함하여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신경·정신질환 임상시험의 질적 수준 제고와 중추신경계(CNS) 분야 임상시험 검체분석 인프라 확충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뇌질환 분야의 전임상-임상 연계 강화 협력, ▲중추신경계(CNS) 질환 바이오마커 및 분석법 공동 개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상호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CNS과제 전 주기 지원’ 공동 홍보 및 글로벌 진출 협력, ▲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 자원 공유 및 활용 협력, ▲ 기타 상호 필요사항의 관심분야이다.서울대학교병원 산하의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인 CLEVERcns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대학교의 시설 및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신경·정신질환 분야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고, 임상 자문 및 유효성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씨씨엘은 해당 분야에 필요한 전 범위 임상시험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CNS 질환 바이오마커 및 분석법 개발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지씨씨엘은 이번 협약으로 CLEVERcns의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결합해 보다 정밀하고 신뢰성 높은 연구 데이터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질환 및 CNS 질환 연구의 전임상부터 임상까지 전 주기 지원이 가능해질 예정이다.천기정 CLEVERcns 센터장은 “신경·정신질환 연구는 복합적이고 난이도가 높은 영역이지만, 고품질 임상시험 데이터 확보가 치료제 개발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자들은 글로벌 수준의 CNS 임상 연구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국내 CNS 연구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지씨씨엘은 CNS 연구 분야에서 최신 분석 플랫폼과 고품질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시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CLEVERcns와의 전략적 협력은 CNS 연구 생태계 전반의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시도가 될 것이며, 지씨씨엘은 앞으로도 데이터 신뢰성과 분석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임상시험 검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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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BIX 2025서 IR 피칭 네트워킹 행사 개최 및 단독 부스 전시 참가

2025. 09. 18

[소식] 지씨씨엘, BIX 2025서 IR 피칭 네트워킹 행사 개최 및 단독 부스 전시 참가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에서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10월 16일에는 단독 IR 피칭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주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BIX 2025는 기조강연, 전문 세션, 전시, 파트너링 미팅,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15개국 300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550여 개 부스로 꾸려진다.지씨씨엘은 행사 둘째 날인 10월 16일(목) 오후 4시, 코엑스 2층 스튜디오159에서 ‘GCCL과 함께하는 IR 피칭 & 네트워킹 이벤트’를 단독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사 100여명이 참가해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할 수 있다. 본 행사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IR 발표와 자유로운 네트워킹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해당 행사에 참가하고자 희망하는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또한 행사 기간동안 지씨씨엘은 대형 단독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중앙검사실(Central Lab), 바이오분석(Bioanalysis), R&D 등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씨씨엘은 국내외 신약개발사와의 다수 협력 경험을 기반으로 검체 운송부터 분석, 데이터 관리까지 신뢰할 수 있는 통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점을 강조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지씨씨엘은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랩투어를 새롭게 선보여 방문객들이 지씨씨엘의 분석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전 범위 인증, 첨단 분석 장비, 최적화된 IT 시스템 등 국제적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을 부각하며, 국내외 임상시험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입지와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BIX 2025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와 직접 교류하며 지씨씨엘의 전문성과 통합 분석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이라며, “특히 이번 IR 피칭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임상시험 검체 분석 분야에서 지씨씨엘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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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5. 07. 30

[소식] 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임상시험 검체분석 품질 역량 강화 및 기술 공유를 위한 상호 협약 체결글로벌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29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이사장 박인석)과 제약산업 발전을 목표로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지씨씨엘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박인석 이사장,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를 포함하여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통한 국내 임상시험 산업 발전과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임상시험 검체분석 분야의 품질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기술적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검체분석 품질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정책 협력, ▲임상시험 검체분석 관련 기술 및 임상시험 관련 이슈 등 각 기관이 인지한 최신의 국내·외 의학적·임상적 정보 공유,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상호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한 국내외 홍보 협력, ▲기타 상호 필요사항의 관심분야다.이번 업무협약은 보건복지부 산하 임상시험 지원기관과 국내 선도 임상시험 검체분석 전문기업 간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국내 임상시험 검체분석 시장 확대 및 분석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임상시험 환경의 질적 도약과 신약개발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KoNECT 박인석 이사장은 “이번 MOU는 정책과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국가임상시험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바탕으로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임상시험의 품질 향상과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함께 임상시험 검체분석의 품질 기준을 높이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수준의 우수한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에 차별화된 임상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 (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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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뉴로바이오젠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법 확립

2025. 06. 25

[소식] 지씨씨엘, 뉴로바이오젠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법 확립

▶ 뉴로바이오젠 임상시험 과제 수탁 통해 MAO-B 기반 분석법 개발 및 검증▶ 임상시료 내 MAO-B 분석법 확립으로 파킨슨병, 치매, 우울증 등의 CNS 질환 연구 및 분석 지원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뉴로바이오젠(대표이사 김상욱)의 임상시험 수탁 계약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바이오마커인 MAO-B(모노아민 산화효소 B)에 대한 분석법을 확립했다고 25일 밝혔다.MAO-B는 도파민과 같은 모노아민을 분해하는 효소로 신경전달 물질의 양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파킨슨병 치료제로 MAO-B 억제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MAO-B는 알츠하이머병과도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다양한 연구에서 활용되고 있다.지씨씨엘이 지원하는 뉴로바이오젠의 임상시험 수탁과제는 ‘경도인지장애 단계의 알츠하이머병 및 경도 알츠하이머병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KDS2010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용량탐색, 제2a상 임상시험’이다. 뉴로바이오젠이 개발중인 티솔라질린(Tisolagiline. 프로젝트명 KDS2010)은 장기 복용 시 기존 약물의 치료 효과 유지 한계를 극복한 가역적, 선택적 MAO-B 저해제로, 지씨씨엘은 해당 임상시험을 위해 MAO-B를 임상시료에서 검출할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 및 검증 완료했다.지씨씨엘에 따르면 이번 분석법은 혈액 속 PRP(혈소판 풍부 혈장)에서 MAO-B를 안정적으로 분리하고, 활성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분석법에 비해 알츠하이머 환자와 정상인의 MAO-B 수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향후 MAO-B 억제제의 효과를 평가하고 CNS 질환의 진단 및 연구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지씨씨엘 현재욱 박사 연구팀(김민영 선임연구원 등)에 따르면 “기존 분석법은 측정된 MAO-B 활성수치가 낮거나 정상인과 알츠하이머 환자 간 활성 차이를 구별하기 어려워 MAO-B 억제제 연구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분석법 확립으로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높은 MAO-B 활성수치를 확인해 냄으로써 억제기전에 의한 MAO-B의 유의미한 억제 정도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확인된 MAO-B 분석법은 파킨슨, 우울증, 치매 등 다른 CNS 질환 연구로 충분히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했다.뉴로바이오젠 김상욱 대표는 “티솔라질린은 MAO-B를 표적으로 하는 구조적 차별성을 갖춘 혁신 신약 후보물질로,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임상개발 과정에서 지씨씨엘과의 협업은 고정밀 바이오마커 기반 분석을 통해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티솔라질린의 과학적 근거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이번 MAO-B 분석법 개발은 지씨씨엘이 보유한 임상분석 플랫폼과 전문성을 총동원한 결과로, 뉴로바이오젠의 혁신 신약 개발 과정을 분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난도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기업들이 정밀하고 효율적인 임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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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 MOU 체결

2025. 05. 13

[소식] 지씨씨엘,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 MOU 체결

신약개발 위한 임상 서비스 사업 공동협력…국내외 임상 서비스 위수탁 개발지씨씨엘(GCCL)이 지난 12일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의 상호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메디라마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문한림 메디라마 대표,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를 포함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는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임상시험 서비스 및 기술 교류, 공동 사업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국내외 신약개발사들을 대상으로 개발 전략부터 실질적인 분석 데이터 도출까지 성공적인 임상개발을 위해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서비스 사업의 공동협력, 국내외 임상시험 서비스 위수탁협력 및 개발, 공동협력사업 기획 및 홍보마케팅 추진, 상호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기타 상호 필요사항의 관심분야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상시험 서비스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과 역량을 축적해온 강점을 결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임상개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빠르고 정밀한 임상 수행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메디라마의 전략적 임상개발 노하우와 지씨씨엘의 정밀 검체분석 전문성이 결합돼 양사의 고객사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문한림 메디라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임상개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씨씨엘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외 임상시험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메디라마와 함께 신약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해 양사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신뢰도 높은 임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메디라마는 2021년에 설립된 임상개발 전문 기업으로, 항암제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메디라마는 임상 개발을 위한 독자적인 플랫폼인 'ABCD'(Advanced Business Model for Clinical Development)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임상 개발 전략 수립부터 임상시험 운영,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대응까지, 임상시험 전 과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하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메디라마는 현재 다양한 바이오기업의 성공적인 임상 개발을 지원하며 이들 기업의 임상개발 본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지씨씨엘은 식약처의 우수임상시험기관(GCLP)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 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롭렛 디지털 중합효소 연쇄반응(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관련 보도자료- [머니투데이] 지씨씨엘,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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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국내 최초 파킨슨병 바이오마커 임상 검체분석 상용화

2025. 02. 18

[소식] 지씨씨엘, 국내 최초 파킨슨병 바이오마커 임상 검체분석 상용화

파킨슨병 바이오마커 분석법 상용화로 난치성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 및 진단 지원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파킨슨병 바이오마커 '알파-시누클레인(이하, α-synuclein, αSyn)' 분석법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해당 분석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18일 밝혔다.파킨슨병은 운동장애 및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으로, 신경세포 내 αSyn의 비정상적인 응집이 주요 발병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최근 연구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다양한 신경퇴행성 질환에서도 αSyn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종자증폭검사(SAA, Seed Amplification Assay) 분석법을 활용한 체액 내 αSyn 분석이 중요한 진단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국립노화연구소(NIA)와 알츠하이머협회(AA)는 최근 알츠하이머병 진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뇌척수액(CSF) 내 αSyn-SAA 분석법을 바이오마커로 제시한 바 있으나 국내에는 해당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지씨씨엘은 αSyn-SAA 분석법을 자체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지씨씨엘의 R&D 사업부서 현재욱 박사 연구팀(김민영 선임)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αSyn-SAA 분석법은 파킨슨병 외에도 다계통위축증, 루이소체 치매 등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및 희귀 난치성 신경질환의 감별 진단에도 활용될 수 있다. 단백질 타겟을 증폭해 검출하는 기법으로, 뇌척수액에서 비정상 αSyn을 직접 검출할 수 있어 기존 정상 aSyn을 분석하는 면역분석법보다 질병을 예측하는데 훨씬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씨씨엘은 개발한 분석법을 통해 CNS(중추신경계) 질환 연구에서 뇌척수액 및 뇌균질액 시료 내 αSyn을 정밀하게 확인했으며, 확인 후 증폭된 산물을 검증하는 것까지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사는 보다 정밀한 바이오마커 분석을 기반으로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 및 신약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지씨씨엘은 이번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3월 26일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 세미나에서 자세한 연구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이번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 및 신약 개발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킨슨병과 같은 중추신경계(CNS) 질환에서 정확도 높은 바이오마커 분석이 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요소인 만큼, 글로벌 수준의 임상 분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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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프로스트앤설리반 ‘아태지역 고객가치 리더십 어워드’ 수상

2025. 02. 06

[소식] 지씨씨엘, 프로스트앤설리반 ‘아태지역 고객가치 리더십 어워드’ 수상

▶ ‘원스톱 랩 솔루션’ 통한 독보적인 경쟁력과 글로벌 비전으로 업계 선도▶ ‘고객 중심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 APAC 임상시험검체분석 기업으로 세계적 인정받아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반(Frost & Sullivan)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APAC) 임상시험 검체분석 서비스 산업 부문에서 ‘2025 베스트 프랙티스 고객가치 리더십 어워드(2025 Best Practices Customer Value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프로스트앤설리반은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혁신적인 기업과 제품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기관으로, 특히 고객가치 리더십 어워드는 고객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에게만 수여된다. 해당 부문은 성장률, 혁신성, 고객 만족도, 시장 지배력, 사회적 책임 등 5가지 엄격한 기준을 통해 심사 및 선정된다. 지씨씨엘은 이러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고객 중심 경영 철학과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씨씨엘은 글로벌 시장에서 중앙실험실(Central Lab), 바이오분석실(Bioanalysis Lab), BL3 시설[i]을 하나로 통합한 ‘원스톱 랩 솔루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료 이동을 최소화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시료 안정성을 보장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첨단 분석 플랫폼 및 글로벌 실험실 정보 관리시스템(LIMS) 등을 도입해 임상 연구 분야에서 높은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고객사별 맞춤형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여 신약 개발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프로스트앤설리반은 수차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씨씨엘의 포괄적인 랩 서비스 제공 모델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기술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점을 이번 수상의 주요 이유로 들었다. 이를 통해 지씨씨엘은 APAC 지역에서 임상시험 검체분석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씨씨엘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씨씨엘의 노력과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자 지씨씨엘이 명실상부한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통해 글로벌 임상시험 수요 증가에 발맞춰 글로벌 신약개발사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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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씨씨엘, 큐어버스와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 위한 임상시험 협력

2025. 01. 24

[소식] 지씨씨엘, 큐어버스와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 위한 임상시험 협력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위한 시험법 개발부터 mRNA 분석까지 전 과정 지원 계획[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인 지씨씨엘(GCCL)은 큐어버스와 이 회사의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 후보물질인 ‘CV-01(개발코드명)’에 대한 1상 임상시험 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젊은 성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CV-01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약력학적 특성 및 생체이용률에 대한 음식물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임상시험’이다. 지씨씨엘은 해당 임상시험에서 최첨단 분석 플랫폼인 ‘드롭렛 디지털 중합효소 연쇄반응(ddPCR) 기기’를 활용해 시험법 개발 및 약력학적 특성 탐색을 위한 메신저 리보핵산(mRNA) 4종 분석과 PBMC 분리를 포함한 검체 관리, 프로젝트 관리 등 센트럴랩의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mRNA 분석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질환에서 특정 신경세포의 사멸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분석해 질병 진행을 추적하고, 치료 효과를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다. mRNA는 매우 불안정한 분자이므로 정확한 분석을 위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씨씨엘은 CV-01 임상시험 분석을 위해 mRNA 4종 분석을 제공할 예정이다.큐어버스가 개발 중인 CV-01은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뇌전증 등의 치료를 목표로 한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신경염증을 조절하는 keap1/Nrf2 신호 전달 경로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승인 약물 대비 대사 안정성이 월등하고, Nrf2 활성화 효능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CV-01은 기존 주사제형 치료제와 달리 경구 복용 제형으로 개발돼 환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최근에는 글로벌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조성진 큐어버스 대표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다양한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CV-01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수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은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새로운 신약 개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큐어버스와의 협력은 우리 회사의 정밀 분석 역량을 선보일 좋은 기회”라며 “혁신적인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 성공을 위해 우리 회사의 우수한 분석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임상시험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1년 10월 설립된 큐어버스는 뇌질환 등의 치료를 위한 저분자 기반의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소기업으로, KIST 뇌과학연구소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지원받아 혁신적인 후보 약물 발굴을 통해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지씨씨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 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출처 : 더바이오 (지씨씨엘, 큐어버스와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 위한 임상시험 협력 < 기술이전·투자·IPO < 기사본문 - 더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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